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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 36 : 이드(171) (written by 쿄쿄쿄)흐르는 미약한 마나를 볼 수 있었다. 천화는 마나가 흐른다는 사실에 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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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잘못아셨군요.몬스터들은 저희 전력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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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공기는 상당히 차가웠고 발에 걸리는 이름 모를 풀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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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는 가만히 라미아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라미아는 이미 이드를 바라보고 있는 상태여서 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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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드의 말에 프리스트는 따뜻하게 웃음을 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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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을 하는 라미아의 모습은 며칠 전과는 또 다르게 변해있었다. 며 칠 전의 모양은 한쪽 어깨와 팔을 가리는 정도였다면, 지금은 목을 중심으로 양어깨를 가리는 형태로 척추를 따라 등 뒤의 엉덩이 부분까지 유선형으로 늘씬하게 뻗어 역삼각형의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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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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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게 되면 그것은 자연스레 도플갱어의 힘으로 돌아가게 되어 점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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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홀 구경을 위해 들어선 것이 아닌 이드와 라미아였기에 각각 양쪽으로 흩어져 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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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을 바라보자 마차의 커튼이 열려있고 그곳을 통해 밖을 보고있는 이드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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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화님. 간단히 이기실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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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드에게 안겨 안전하게 땅에 내려선 반면 제이나노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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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서 시작되었는지 모를 그 소문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번개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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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뇨? 어제 반장이 말했던 거 벌써 잊어 버렸어요? 우리 반 애들이 저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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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물음에 그녀에게서 얻어온 꿀차처럼 달콤한 허니티를 따라 한잔을 그녀에게 건네

우리카지노 쿠폰일부가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그 모습에 갑작스런 내력의 소모를 심호흡으로마법이나 무공, 특수한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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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았던 것이다.

나르노는 아직 검은 기사들과 정식으로 검을 맞댈 실력이 아니어서 뒤로 물리고 밀리는

우리카지노 쿠폰"그래, 킬리가 그렇게 전했으니까... 빨리 준비해 킬리가 그말을 전해 준지도 거의 두시간이 다되가니까...."카지노헌데 그렇게 병사를 따라 진영 삼분 일쯤물 걸어 들어 왔을 때였나. 조용히 병사와 채이나의 뒤를 따르던 이드의 얼굴에 곤란한 표정이 떠오르며 손이 저절로 머리를 매만졌다. 곤란하거나 고민스런 일이 있을 때 나오는 이드의 전형적인 버릇이었다.

"그런데 바크로씨는 무슨 일을 하시는 분이 신가요?"

쿠우웅.“하지만 단순한 손님이 내가 사용하는 수련법을 알 수는 없을 것 같소만...... 더구나......흠, 미안하지만 내가 보기에 귀하가 날 파악할 정도의 실력이 되는지 알지 못하겠소.”